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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안의 빅데이터를 깨워라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23 | 최종수정일 2017.11.1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내 안의 빅데이터를 깨워라
(빅데이터 인공지능시대 생존 전략)
백신정 저. 7일경제연구소 2016년 12월 29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인공 지능
2. 인간 지능
3. 연구
4. 결론

본문내용

1980년대 ‘정보’시대라 한다면 2000년대는 ‘인지’시대라 하겠다.
인지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로 구성된다. 인지라 함은 정보를 인식하고 처리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걸 기계가 한다는 말이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인간지능이라면 네 살에도 구분할 수 있었던 개와 고양이를 기계는 구분할 수 없었다. 한데 딥 러닝이란 알고리즘을 이걸 구분해 내게 했다. 바둑은 경우의 수로 무한대다. 알파고는 이세돌을 이겼고 그 알파고를 알파고 제로가 또 이겼다. 무엇보다 알파고 제로는 인간의 공식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스스로 학습하였다, 한다. 점점 컨트롤 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중이다. 리스크는 관리할 수 있어도 불확실성은 관리할 수 없다.

빅데이터는 규모, 종류를 규정하지 않는다. 대단한 테크놀로지의 발전이 아니라 하드웨어와 알고리즘의 발전으로 빅 데이터 시대가 도래했다. 표(table)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스몰 데이터는 최대한 1대 1로 채우려고 했지만 빅데이터는 굳이 행과 열을 채우려고 하지 않는다. 있는 데이터만 가지고 하둡 등으로 분산처리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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