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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_ 두 번의 미소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17.10.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_ 두 번의 미소] 독서감상문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라는 책은 저자인 얄롬 박사(IRVIN D.YALOM)는 정신과의사로서 자신의 상담실에서 다양한 내담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그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책에서 등장하는 [제7장 두 번의 미소] 부분을 읽고 상담이론에 기반하여 서술한 독서감상문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상담을 통해 내담자는 치료자에게 자신의 문제를 호소하며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한다. 치료하는 과정은 내담자에게 두렵고 상처를 쑤시는 아픔을 견뎌야 하며 고통스러운 장면을 극복하면서 진행된다. 치료자 역시 내담자의 고통을 공감하고 이해하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다. 내담자의 문제를 다루다보면 때로는 치료자 역시 지치고 힘든 상황에 부딪쳐 누군가로부터 지지받고 싶어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더욱이 치료자를 지치고 힘들게 하며 쉽게 변화를 일으키지 못하는 내담자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럴 때에 치료자는 누구로부터 지지받고 격려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자신이 맡은 사례를 슈퍼비전 받으면서 슈퍼바이저로부터 지지받고 격려 받을 수 있겠지만 이것으로도 불충분할 때가 있지 않을까? 내담자의 감정을 수용하는 동안 치료자의 감정은 어떻게 다스려야 할 것인가? 치료자가 기계나 로봇이 아닌 이상 감정을 가진 사람인데 그(그녀)의 감정은 어떻게 수용될 수 있을 것인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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