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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_ 만만하게 굴지 말라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17.10.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_만만하게 굴지 말라] 독서감상문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라는 책은 저자인 얄롬 박사(IRVIN D.YALOM)는 정신과의사로서 자신의 상담실에서 다양한 내담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그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책에서 등장하는 [제6장 만만하게 굴지 말라] 부분을 읽고 상담이론에 기반하여 서술한 독서감상문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누구나 한 두 가지쯤은 비밀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이 아는 것을 두려워하는 비밀들도 있다. 비밀은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 어려운 것들, 이를테면 자신의 약점이나 자신에게 위협적인 요소들로 자신 외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숨기고 감추게 된다. 비밀을 타인과 공유한다는 것은 그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며 이전보다 개방적인 태도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데이브는 감추기를 좋아하고 여성과의 교류를 모두 성적으로 받아들이고 모든 남자들에게 두려움과 불신을 갖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비밀스러움은 데이브의 성격의 한 축을 이루고 있었으며 그의 성격으로 인해 전부인 둘과 현재의 아내와의 관계가 직접적이거나 개방적이지 않은 채 왜곡되고 깨지는 경험을 하였다. 데이브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비밀을 마치 보물이라도 가지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으로 보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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