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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량성쇼크 간호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혈량성쇼크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병태생리

2. 임상증상

3. 진단검사

4. 의학적 관리
1) 근본적인 원인 치료
2) 수액과 혈액 보충
3) 수액분배
4) 약물치료

5. 간호 관리

6. 간호진단

참고문헌

본문내용

저혈량성 쇼크(hypovolemic shock)
- 쇼크의 가장 흔한 유형으로 혈액량의 감소가 특징이다. 체액은 세포내액과 세포외액으로 구분되는데, 세포내액은 전체 신체 수분의 2/3를 차지하고, 세포외액은 혈관내와 간질(조직주위) 두 곳에 분포한다. 간질액은 혈관내 체액의 3-4배 정도된다. 저혈량성 쇼크는 혈관내 체액량이 15-30% 감소되었을 때(70kg인 사람인 경우 750-1,500ml 소실시) 발생한다.

1. 병태생리
- 저혈량성 쇼크는 외상성 혈액손실, 수술, 구토, 설사, 이뇨, 당뇨병성 요붕증과 같은 외부로의 체액 소실이나 체내의 심한 탈수, 내부출혈, 화상, 부종 또는 복수, 복막염 같은 체액의 이동으로 유발될 수 있다. 혈액량은 체액 소실 및 혈관내와 간질구역 사이의 체액의 이동으로 인해 감소할 수 있다. 저혈량성 쇼크의 연속적인 증상들의 시작은 혈액량의 감소이다. 이 결과 심장으로의 정맥귀환량이 감소되고, 결과적으로 심실충만이 감소된다. 그 결과 일회박출량과 심박출량이 감소되는데, 심박출량이 감소되면 혈압은 낮아지고 조직은 충분히 관류될 수 없다.

2. 임상증상
- 초기에 순환혈액량을 유지하기 위해 나트륨과 수분을 재흡수하여 소변의 삼투압과 비중이 증가한다. 그러나 저혈량성 쇼크가 진행되면서 신장의 나트륨과 수분 재흡수 능력이 저하되면서 소변삼투압과 비중은 감소한다. 교감신경계의 자극으로 인한 발한으로 불감성 체액소실(insensible fluid loss)이 많아지고 저혈량과 체온 불안정이 초래된다. 또한 교감신경계 자극으로 맥박과 호흡수가 빨라지고, 피부 혈액순환이 감소하여 피부가 차고 축축하며 창백해진다. 피부는 다른 기관과는 달리 저산소증 상태에서 오래 견딜 수 있기 때문에 초기 보상기전으로 피부와 표면조직의 혈관이 수축하고 조직의 관류는 감소하거나 상실된다. 이로 인해 피부는 차고, 창백해진다. 피부색깔의 변화는 초기에 구강주위와 점막에 뚜렷하게 나타나고 쇼크가 진행됨에 따라 사지와 몸통중심부에도 나타난다.

참고 자료

최신임상간호매뉴얼 – 현문사
성인간호학 - 현문사
성인간호학 - 군자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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