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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인 철학자와 유신론자 과학자의 의견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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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사람들은 신의 이름으로 여러 끔찍한 짓들을 저지른다. 그들은 자신의 신만이 옳다며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을 강요하고, 신을 위해 테러를 저지르고, 신을 위해 전쟁을 벌인다.
또한 냉혹한 독재자 역시, 자신의 국민에게 자신만 볼 것을 강요하고, 자신을 위해 사람들을 총살하고, 자신을 위해 다른 나라와 전쟁을 벌인다. 그렇다면, 도대체 신과 독재자가 다른 것이 무엇인가. 만약에 그들이 근본적으로 동일한 존재라면, 신이라 할 수 있는 것인가?
***신의 입장에서의 인간들의 전쟁은 한 순간의 사건에 지나지 않는다. 그 전쟁으로 인한 결과나 이 후의 변화되는 모습들 모두가 신의 큰 그림 속에서 한 붓질이다. 따라서 전쟁으로 인해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독재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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