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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해부학적 구조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10.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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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심장의 해부학적 구조 설명

목차

1) 심방과 심실

2) 판막
(1) 방실판막
(2) 반월혈 판막

3) 관상순환

본문내용

심장은 무게 300g 정도의 비교적 작은 근육기관으로 크기는 개인에 따라 다르나 길이 12.5cm, 폭 7.5cm 정도로 보통 성인의 주먹만하다. 심장의 위치는 폐가 부분적으로 겹쳐지는 종격동의 중앙과 횡경막위, 흉곽 왼쪽에 있고, 횡격막 위쪽에 있는 심첨은 앞쪽을 향하고 있으며, 심장의 기저는 약 3번째 늑골 정도에 위치한다.
심장에는 두개의 분리된 펌프인 심방과 심실로 구성된 4개의 방이 있으며 1분간 72회 정도로 박동하고, 1회 70cc 정도의 혈액을 내보네 1분당 5L 정도, 하루에 약 7,000L 이상의 혈액을 분출한다. 신체활동을 강하게 할 때에는 말초조직의 산소요구가 증가하여 심박출량을 평소보다 두 배 정도 내보낸다. 산소가 포화된 혈액은 동맥으로 나가고 정맥으로부터 산소포화도가 낮은 혈액을 받아들인다.
심장은 심낭에 둘러싸여 있다. 내층(장측 심낭)과 외층(벽측 심낭) 사이를 심낭강이라 하는데, 이 공간에는 약 10~20mL 의 묽고 맑은 심낭액이 있다. 이 윤활액은 장측 심낭과 벽측 심낭의 접촉면을 매끄럽게 하고, 심장의 펌프작용으로 발생하는 마찰을 감소시킨다.

참고 자료

제 6판 성인간호학 상권-<현문사 조경숙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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