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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성분의 종류 적응증, 수혈 합병증 간호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10.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혈액 성분의 종류와 적응증
2. 수혈 합병증 및 간호

본문내용

① 전혈(Whole blood)
□ 세포성분과 혈장성분이 모두 포함된 혈액산문(1단위 : 400ml)
□ 채혈 후 4~6℃에서 무균적으로 보존되며 보존혈액의 평균 유효기간은 21일 정도
□ 신선혈액은 채혈 24시간 이내의 혈액으로 장기 저장으로 감소될 수 있는 혈소판이나 응고인자의 생존을 보존하고 있기 때문에 신선한 혈액세포나 혈장성분이 필요할 때 유용
□ 적응증 : 다량의 혈액상실(25% 이상의 혈액상실), 저혈량성 쇼크(실혈량과 산소운반능력을 보충하기 위한 목적), 1Pint 수혈 시마다 Hct 3~4% 증가

② 농축적혈구(Packed RBCs)
□ 전혈로부터 혈장을 제거하여 얻어짐(1단위 : 250~350ml)
□ 수혈에 따른 순환성 과부담을 예방
□ 조직의 산소화 증진에 유용
□ 적응증 : 증상이 있는 심한 빈혈, 급성 실혈 상태-수술, 외상, 위장출혈, 만성혈액 손실-빈혈, 출혈성 위궤양, 헤모글로빈, 헤마토크릿 저하

③ 냉동적혈구(Frozen RBCs)
□ Glycerol을 이용하여 적혈구를 냉동(87℃에서 3년 동안 보관 가능)
□ 해동 후 24시간 이내에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 식염수로 계속 씻어내면 대부분의 백혈구와 혈장 단백이 제거됨
□ 적응증 : 자가수혈, 수혈 중 이전에 발열 반응에 대한 기왕력이 있는 경우, 필터에 의해 대부분의 백혈구가 제거되기 때문에 흔히 사용되지는 않음

④ 혈소판(platelet)
□ 채혈 후 4시간 이내의 신선 전혈로부터 얻어짐(1단위 : 30~60ml의 혈소판 농축액 포함)
□ 혈소판분리반출을 통해 한 공여자로부터 여러 단위 혈소판을 얻을 수 있다.
□ 수집형태나 사용된 저장백에 따라 실온에서 1~5일간 보관 가능
□ 혈액백을 주기적으로 흔들어야 한다.
□ 1단위의 수혈로 약 10,000/mm3 혈소판을 상승시킬 수 있다.(상승되지 않을 경우 발열, 패혈증, 비장비대, DIC 등 의심)
□ 적응증 : 혈소판감소증이나 비정상적인 혈소판 기능으로 인한 출혈(platelet < 10,000~20,000/mm3)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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