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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에 대하여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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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릴 적 많은 꿈이 있었다. 누구나 다 한번쯤은 해봤을 대통령 , 연예인 또 재미있는 영화를 보고 그 주인공이 하고 있는 배역의 직업을 꿈 꿨던 거 같다. 한때 광복절 특사를 보고 맛있는 빵을 굽는 제과ㆍ제빵사를 꿈꾸기도 했다. 어릴 적 꿈이지만 내가 엄마한테 제과ㆍ제빵사가 되기를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기억이 난다. 영화를 보고 제과ㆍ제빵사에 눈이 간 건 사실이지만 제과ㆍ제빵사가 되기를 원했던 이유는 빵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 밥 보다는 빵 그래서 내가 먹고 싶은 빵을 만들 수 있는 제과ㆍ제빵사가 되어 먹고 싶은 빵을 맘껏 먹고 싶었다는 생각을 했었나 보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대통령 , 연예인 같은 남들이 보기에 대단하다고 느끼는 직업을 꿈꾸기 보다는 현실감이 더 있는 직업을 꿈꾸게 되는 것 같다. 한때 내가 중학생 시절에 발명가라는 꿈을 꾼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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