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로버트 브라우닝의 'Porphyria’s Lover' 시 해석과 구문설명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영미문학 시인 Robert Browning의 'Porphyria’s Lover(포피리아의 사랑)' 시 해석과 구문설명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사랑하는 여인(Porphyria)의 고백을 받는 그 순간, 그 사랑을 영원히 지속시킨다는 명목으로 여인을 교살한 한 남자의 독백이다.
한때는 이 시가 「정신병원 독방」(“Madhouse Cells”)이라는 제목으로 불린 것에서 알 수 있듯이 화자는 비정상적인 정신상태에 처해 있다.
그러나 그의 행위에 대한 완전한 도덕적 판단은 그렇게 쉬운 것만은 아니다.
이처럼 Browning은 인간의 복합적 내면심리(종종 이상심리를 포함한)를 시에서 자주 다룬다.

The rain set early in* tonight,
The sullen wind was soon awake,
It tore the elm-tops down for spite,*
And did its worst to vex* the lake:
I listened with heart fit to break.*
(오늘 밤 일찍 비가 내렸고
곧 음산한 바람도 뒤따라 불었다,
바람은 심술 사납게 느릅나무 가지를 흔들어 꺾고,
호숫물을 사납게 뒤흔들었다:
나는 찢어질 듯한 가슴을 부여안고 귀를 기울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