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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앵무새 죽이기> 독후감 과제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7.10.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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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법은 충분하지 않다. 마음이 바뀌어야 한다. 세상은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만약 우리의 민주주의가 앞으로 점점 더 다양한 사람들 사이에서 올바로 작동하려면, 우리 모두는 반드시 미국 문학의 위대한 주인공, 애티커스 핀치의 조언에 귀 기울여 한다"
전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고별 연설에서 한 말이다. 오바마는 연설의 초반부에서 『앵무새 죽이기』의 주인공 애티커스 핀치를 인용한다. 오바마는 미국의 인종 갈등에 대하여 언급한 뒤 책에서 가장 상징적인 핀치의 대사를 인용한다.
“누군가를 정말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 거야. 말하자면 그 사람 살갗 안으로 들어가 그 사람이 되어서 걸어 다니는 거지“
제 2차 세계대전 직전 1930년대 특유의 암울한 모습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미국 앨라바마주의 조그만 마을에 사는 주인공 스카웃은 세 살적에 어머니를 여위고, 그의 오빠와 아빠, 흑인 아주머니 칼퍼니아의 손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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