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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분노의 반란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19 | 최종수정일 2017.1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분노란?
1) 우리는 ‘두려움’을 감추려 분노한다.
2) 나만은 특별해야 한다는 ‘자만심’
3) 늘 세상을, 사람을 의심해야만 하는 ‘불신’
4) 감춰야만 하는 ‘슬픈’

2. 분노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안에 숨어있다.
1) 낮은 자존감
2) 우울 증상
3) 강박 행동
4) 중독에 빠지기
5) 대인관계 문제
6) 지연 행동

3. 분노의 해결의 첫걸음 분노배우기
1) 분노는 감정이다
2) 분노의 역사를 돌아보라

4. 분노 놓아주기 7단계
1) 알아채자
2) 인정하자
3) 자신에게 묻자
4) 수용하자
5) 표현하자
6) 다르게 하자
7) 실행 하자

5. 분노의 해결

6. 이 책을 보고 느낀점

본문내용

1. 분노란?
- 분노에는 분명 그대로의 가치가 있다. 인간이 사용하는 심리적 기제는 모두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분노의 가치라고 한다면 분노는 그것만 남긴채 다른 모든 고통스러운 감정을 덮어준다는 점이다. 분노자체는 힘든 고통 스러운 감정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것보다 더 고통스러운 정서도 얼마든지 있다. 두려운 상황에 철한 느낌, 버림받은 느낌, 수치심과 굴욕감 또는 배신을 당했다는 자각에서 오는 상처 입은 느낌, 거부감, 무력감, 부당하게 취급 하거나 무시당해서 존재가 없어진다는 것이 분노이다.

1) 우리는 ‘두려움’을 감추려 분노한다.
- 두려움과 분노는 같은 부모 밑의 형제다. 분노 이면에는 언제나 두려움이 존재한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두려움은 염려와 의심, 망설임이기 때문이다.

2) 나만은 특별해야 한다는 ‘자만심’
- 자만심은 거만한이나 자부심 이상의 것이다.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였고 타인에게 극히 무감각하고 무신경한 모습을 보인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가족이나 부하 직원에게 강요한다.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다른 사람이 불완전하게 행동한다고 생각되면 공격당하거나 무시당한다고 있다는 생각에 분노가 생긴다.

3) 늘 세상을, 사람을 의심해야만 하는 ‘불신’
- 세상에 대해 어느 정도 의심을 품는 것이 필요할 때도 있다. “나는 혼자서 잘해낼 수 없을 거야” 라는 자기 불신의 생각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그 사람들은 나를 배신할 거야 어차피 관심은 가짜라는 타인 불신이 작동하기도 한다. 원인은 항상 타인에게 있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외부에는 그저 분노가 가득 찬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4) 감춰야만 하는 ‘슬픈’
- 분노의 밑에 슬픔이 있다는 것은 받아들이기에 안타까운 주제다.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또는 간절히 사랑했던 사람이 떠나고 홀로 남겨졌을 때 감정의 큰 상처를 받아서 주변에 있는 아무사람에게나 비난을 퍼붓고 ......<중 략>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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