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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일기 나라사랑 독후감(본선작) '바로 지금, 윤봉길도 유관순도 아닌 연암인 이유'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18 | 최종수정일 2017.10.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연암 박지원의 <연하일기> 나라사랑 독후감
군대 독후감으로 추천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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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연암과 나라사랑. 일견 어색하다. 학교에서 우리는 과목을 넘나들며 연암 박지원에 대해 배운다. 한국사에서는 개화파의 뿌리이자 실학자로서, 국어에서는 유명한 한글 고전소설들을 지필한 문학 작가로서 말이다. 익숙한 이름, 연암. 하지만 나라사랑과 박지원의 조합은 아무래도 어색하다.

나라사랑이라는 말에 나는 윤봉길 의사와 유관순 열사가 가장 먼저 머리를 스친다. 폭탄 하나로 쇠약해가는 독립의지를 반전시킨 윤봉길 의사. 초인적인 정신으로 일제의 악독한 고문을 버텨낸 유관순 열사. 이렇듯 내가 생각하는 나라사랑에는 언제나 ‘희생’이라는 키워드가 결부되어 있다. 그래서일까. 내게 나라사랑과 박지원이라는 조합은 아무래도 어색했다. 그러던 군생활의 어느 날, 나는 연암의 열하일기를 접하게 된다.

연암은 마흔이 넘은 중년의 나이에 청나라로 먼 길을 떠난다. 그리고 열하로 가는 여정 동안 보고, 듣고, 느낀 바를 열하일기라는 책으로 엮어낸다. 연암의 열하일기는 처음에는 여행기행문으로 다가온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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