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졸업유예에 대하여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심리적 불안감]
우리 사회에서 '대학생' 이라는 신분은, 개개인에게 안정감과 소속감을 준다. 사회적으로 '백수' 혹은 학교를 졸업한 '취업준비생'이라는 신분은 취업을 위한 과정으로 인정받기 어렵다는 것을 사회구성원 대다수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혹은, 그렇게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스스로 아무런 성과가 없는 졸업은 진정한 졸업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개개인은 졸업에 대한 큰 부담감과 두려움을 가지고 졸업유예를 택한다.

[자신감부족]
4년 혹은 6년 그 이상의 시간동안 8학기를 다니고도 '타인에 비해' 부족한 스펙은 개인의 자신감, 자존감의 하락을 가져온다. 이 역시 '심리적 불안감'과 관련이 깊다. 솔직히 순수한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9학기 이상을 택하는 이는 없다고 본다. 그렇게 지식을 원하는 사람들은 대학원에 가지 졸업유예를 택하지 않는다. (만약 그렇다면, 매우 극소수의 경우일 것이라 단언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