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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직업의 종말(불확실성의 시대, 일의 미래를 준비하라)를 읽고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15 | 최종수정일 2017.1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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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불확실의 시대, 지금의 현 시대를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 일 듯하다.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에 의해 우리들의 일자리마저 위협받고 있는 지금, 우리는 ‘일’또는 ‘직업’에 대한 개념마저도 우리는 다시 정립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
더 이상 학력에, 안정적인 직장에 기대어 우리들의 미래를 맡겨둘 수만은 없게 되었다. 직장생활을 하기 전, 남들과 같이 이전세대인 부모세대가 그랬던 것 같이 대학교를 졸업하고 안정적인 직장을 갖는 것을 당연한 이치로 생각했다.
하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IT기술 속에서 내가 과연 이 직업으로 몇 년간 밥벌이를 하며 살아 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 시작하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기 시작하고 있다.
얼마 전 읽었던 강상중 교수의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을 읽고 우연한 기회로 저자 강연회까지 참석했다. 강연회 날이 연휴 전 토요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연장에는 빈자리 하나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고, 20대부터 머리가 희끗 희끗한 노년의 세대들 또한 심심찮게 찾아 볼 수 있었다.
내가 느끼는 직업에 대한 불안감이, 나뿐만의 고민이 아니고, 내 세대만의 걱정과 불안이 아니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저자 강연회까지 들으며 불안감을 떨쳐보려 했지만, 책 한 권만으로는 풀리지 않는 나의 불안과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앞으로 나의 미래의 방향성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물론 이 책을 다 읽고 덮었을 때, 모든 불안감이 해소 된 건 아니었지만, 비즈니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많은 사람들이 읽었을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은 확실히 알았다.
《직업의 종말》은 아마존 비즈니스 베스트셀러 1위, Inc Magazine 선정 올해의 비즈니스 북으로 선정되면서 우리가 현재 직면하는 직업에 대한 새로운 화두를 던진다.
“썰물이 빠져나갈 때에야 비로소 누가 홀딱 벗고 수영했는지 알게 된다.” 세계적인 투자가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 워렌 버핏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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