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홍익대학교 재무분석 MTLIFE 기업분석 및 주가예측

저작시기 2017.06 |등록일 2017.10.15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4페이지 | 가격 4,500원

목차

1. Income Sheet
2. Balance sheet
3. Cash flow
4. 사업 동향
5. Peer Group Ratio
6. Valuation Overview
7. Valuation DDM
8. Sensitivity Analysis
9. SWOT 분석
10. 결론
11. Metlife에 대한 Analyst들의 전망
12. 참고 사이트

본문내용

미국 보험 산업은 2014년 오바마 케어로 인해 큰 위기를 겪었다. 특히 건강, 생명보험을 주 활동 영역으로 삼 았던 보험기업들이 그러하였다. 오바마 케어는 미합중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주도한 미국의 의료보험 개혁안으로 2014년 1월부터 시행되었 다. 오바마 케어는 미합중국의 전국민이 의무적으로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하고, 전국민이 이 보험의 혜택을 받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 정책의 주 내용을 정리하면 1. 전 국민의 의료보험 가입 의무화 2. 무료 보험의 적용 대상 확대 3. 정부가 지정한 (저소득자용) 보험 상품에 정부 보조금 제공 4. 보험사의 가입자 차별 금지가 있다. 그러나 이 정책은 본래 입법 취지와는 어긋난 결과를 낳았다. 오바마 케어에 가입한 사람들은 주로 나이 많고 병든 노인층과 저소득층이라 이들의 병원비를 대야 하는 민간 보험사들의 부담이 대폭 증가해 오바마 케어 마켓 플레이스에서 손을 떼고 떠나는 보험사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가 미국의 3위 건강보험회 사인 애트나(Aetna)가 오바마 케어에 참여해 보험서비스를 제공했던 15개주 중 11개주에서 더 이상 보험서비스 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사실상 탈퇴했다. 또한 다른 건강보험회사인 유나이티드 헬스케어(United Healthcare)도 34개주에서 활동했던 것을 대폭 축소에 3개주에서만 오바마 케어 마켓플레이스에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오바마 케어를 통해 들어오는 보험료에 비해 나가는 보험금이 훨씬 크며 손해가 크게 났기 때 문이다. 애트나는 오바마 케어 가입을 통해 2014년 1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4억3000만 달러의 손해를 봤고 유 나이티드 헬스케어는 무려 13억 달러를 손해 보았기 때문이다.
현재 상황은 위에 보다시피 많은 보험사들이 손해를 입고 빼는 분위기이다. 정책 초반 많은 보험사들이 이익이 될 줄 알고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헐값에 보험을 판매했다.

참고 자료

http://www.yahoofinance.com/
http://www.nasdaq.com/
https://www.metlife.com/
https://www.gurufocus.com/term/wacc/MET/Weighted-Average-Cost-Of-Capital-WACC/MetLife-Inc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