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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02_1-8.지혜를 얻는 방법

저작시기 2016.02 |등록일 2017.10.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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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시간에 “지혜를 얻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답부터 말씀 드리면 하나님의 지혜는 강력히 추구하지 않으면 결코 얻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너무나 귀한 것이기 때문에 감춰져 있어요.
또 사55:8-9 “이는 내 생각이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으니라.”를 보면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이 하늘과 땅의 차이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너무나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인간 자신은 속성 자체가 어리석습니다.
그래서 고전3:18에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그러므로 스스로 지혜 있다는 생각부터 버려야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모해야 합니다.

어떻게 사모해야 지혜로운 자가 될까요?

1. 말씀을 삼가 들으며 사모해야 합니다.

성경 속에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2절에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그랬습니다.

잠언 기자는 말씀 듣는 태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인 말씀을 삼가들으라. 삼가 들으라는 말씀은 보통 말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주 귀한 말씀이라는 마음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나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 방송국 PD는 음악 감상을 즐기는데 어느 곡을 듣기로 정해 놨으면 그 곡을 잘 듣기위하여 전혀 다른 음악을 듣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고 합니다.
귀를 비워 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날이 오면 퇴근하고 식사 후 애들을 미리 재우고 오디오가 있는 방에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휴대폰도 끄고 불까지도 끄고 음악을 듣는다고 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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