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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독후감](A+) 장하준 <그들이 말하지 않은 23가지> 기업의 목표와 노동, 교육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7.10.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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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장하준 <그들이 말하지 않은 23가지>
-기업의 목표와 노동, 교육을 중심으로 -

A+ 받은 국제경영 서평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경제학자 장하준은 『나쁜 사마리아 인들』의 저자로 유명하다. 경제학에는 전혀 연고가 없는 사람에게조차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경제학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책을 풀어나가는데 이번에 읽은 책은 『그들이 말하지 않은 23가지』라는 책이다. 이 책에서도 역시나 장하준 작가의 의견은 꽤나 설득력이 있다. 그는 다양한 근거를 들고, 다양한 사례를 들며 자신의 주장을 피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을 두어 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그의 주장이 완전히 옳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첫 번째 제기할 문제는 부자 나라의 엄격한 이민 통제는 또한 서비스 교역의 어려움에 관한 것이다.

“잘사는 나라와 못사는 나라의 임금 격차는 개인의 생산성이 달라서가 아니라
각 정부의 이민 정책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나라 간의 이주가 자유롭다면 잘사는
나라의 일자리는 대부분 못하는 나라에서 온 노동자들이 차지하게 된다.”

그는 책에서 인도 뉴델리에서 길로 뛰어드는 소와 달구지, 인력거 등을 피해 곡예 운전을 하면서 시간당 18루피를 받는 람과 그런 곡예 운전을 할 필요조차 없이 람보다 50배의 임금을 받고 있는 스웨덴의 버스 기사인 스벤을 비교한다.

참고 자료

"해외 주요국 글로벌 인재 동향보고", KOTRA,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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