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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by me를 보고 나서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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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Stand By Me는 원래 The Body라는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원작 그대로의 제목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를 생각해보았다. 단지 시체라고 하면 죽음의 의미가 강하게 느껴져 왠지 섬뜩하고 공포물 분위기가 난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작품은 4명의 소년들의 끈끈한 우정이 돋보이는 영화인데 ‘시체’라는 타이틀을 달기엔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너무 무겁고 암울한 느낌을 주는 시체라는 제목보다 Stand By Me로바꾸어우정의의미를드러내기위한것으로보인다. 물론, 그들이 시체 찾기 여행을 하면서‘죽음’이라는 진지하고 중요한 주제가 다뤄지기는 하지만 그 여행을 통해서 소년들이 성장하고 ‘어른’이 되며,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네 명의 소년들은 단지 호기심과 모험심만으로 시체를 찾고자 한다.시체를 찾아 영웅이 되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철없는 소년들은 여행을 떠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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