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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능력시험 37회 문제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10.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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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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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6. 밑줄 친 고유어의 뜻풀이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아버지의 잇따른 사업 실패로 살림이 오그라들 무렵이었다. → 대상에 주름이 잡히며 줄어들
② 그 집에 들어서자 나는 섬뜩한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 → 갑자기 소름이 끼치도록 무섭고 끔찍한
③ 담당자들 모두가 몸을 사리는 눈치였다. → 어떤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살살 피하며 몸을 아끼는
④ 관객들은 영화가 끝났지만 마음이 짠해 자리에서 선뜻 일어나지 못했다. → 안타깝게 뉘우쳐져 마음이 조금 언짢고 아파
⑤ 매장 안은 그 물건을 사기 위해 박작거리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 많은 사람이 좁은 곳에 모여 매우 어수선하게 자꾸 움직이는

17. 밑줄 친 한자어의 사전적 뜻풀이로 옳지 않은 것은?
① 담당자는 우리 소관(所管)이 아니라며 변명만 늘어놓았다. → 맡아 관리하는 바. 또는 그 범위.
② 우리 부서 출신들은 업무 능력이 뛰어나 영전(榮轉)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 직업이나 직무를 바꾸어 옮김.
③ 10년 전 언론에 보도되었던 사건이 아직도 법원에 계류(繫留) 중입니다. → 어떤 사건이 해결되지 않고 걸려 있음.
④ 마지막 주자가 얼마나 시간을 단축하느냐가 승패의 관건(關鍵)이었다. → 어떤 사물이나 문제 해결의 가장 중요한 부분.
⑤ 불이익을 당한 학생들에 대한 구제(救濟) 방안이 논의되었다. → 자연적인 재해나 사회적인 피해를 당하여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도와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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