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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침묵' 어떤책인가, 적용점, 생각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7.10.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다섯가지 모습의 나
1-1. 석가적인 나
1-2. 칸트적인 나
1-3. 장미화적인 나
1-4. 마시니적인 나
1-5. 어린양적인 나

2. 비극적 세계관&로만적 아이러니 : 비극적 지향성
2-1. 비극적 세계관
2-2. 로만적 아이러니

3. Grebstein ‘문학적 관습 창조적 계승’
3-1. 원전확정
3-2. 언어 규명
3-3. 전기
3-4. 명성 및 영향
3-5. 문화
3-6. 문학적 관습

4. 루카치의 전체성 이론&골드만의 숨은 신의 개념
4-1. 루카치의 전체성 이론
4-2. 골드만의 숨은 신의 개념

5. 형식주의적 접근

6. 심리주의적 접근

7. 신화 원형적 접근

본문내용

1. 다섯가지 모습의 나

<표>

1-1. 석가적인 나
‘중생이 석가의 님이라면’이 의미하는 바는 너무나 분명하다. 중생인 석가는 수행자를 거쳐 각자가 되었다. 각자가 된 석가는 누구보다도 중생의 고통을 잘 알았으므로 그들을 제도하려고 노력한다. 석가의 제자인 수행자 한용운도 석가의 대자대비심을 본받아 중생을 님으로 여기고 그들을 제도하려고 애쓴다. 이것이 ‘중생이 석가의 님이라면’의 의미이다.
예 : 나룻배와 행인 : 나룻배인 나는 행인이 가하는 온갖 수모를 감내하면서 언젠가는 그들이 무지와 무명을 벗고 함께 깨달음의 길에 들어서기를 기다린다. 이는 나의 동체대비심의 발로이며 석가적인 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나가 이처럼 중생에게 헌신적인 것은 나와 그들이 하나이기 때문이다.

1-2. 칸트적인 나
「군말」의 ‘철학은 칸트의 님이다’는 엄정한 이성의 대명사인 칸트를 들어 한용운의 님이 곧 진리임을 밝히고 있다. 본 시편 88편에서 한용운의 시적 자아인 나는 엄혹한 상황에서도 위축되지 않고 진리의 눈을 뜨고 진실만을 설파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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