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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생활-관람후 평가 소외계층이 예술관람을 위한 지원정책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전시장 관람
2. 한국의 문화예술분야가 일반 시민 대중은 물론 결제적 사회적 약자인 소외계층에게까지 고른 문적 혜택을 주려면 정부 또는 문화예술기관에서 정책적 배려 또는 지원이 있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정리

본문내용

1. 전시장 관람

<그 림. 닥터 박 갤러리 입구 전경>

미술품보다 여기 갤러리가 더욱 흥미를 끄는 곳이 있었다. 양평을 지나가면 자주 들리는 곳이면서도 주변 경치가 워낙 좋은 곳이었다. 양평을 가면 지인들에게도 추천하는 곳이었다.
양평을 놀러가서 본 “닥터박 갤러리”이었다. 양평 남한강변에 세워진 Dr. PARK GALLERY는 박호길 대표가 평생 꿈꿔온 소망을 담은 복합 문화 예술 공간이었다.

마음을 탁 틔워주는 푸른 산과 맑은 물을 배경으로 한 미술관을 통해 문화 예술 감상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도시인들이 바라는 문화적인 욕구를 해소할 수 있었다.

그림 강과 어우러져 경치가 좋은 카페, 남한강과 강건너가 보인다. 양평의 명소
여기 관장님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좋은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미술품 컬렉션을 시작하고부터는 또 하나의 꿈이 생겼다고 해야한다.. 언젠가는 좋은 현대미술작품을 가장 많이 소유한 유명한 사설 미술관을 설립해야겠다는 것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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