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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독후감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10 | 최종수정일 2017.10.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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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부럽다. 제인이 그렇고 주인공 엘리자베스는 더욱 부럽다.
시작을 이렇게 쓰는 이유는 책을 읽은 느낌을 한마디로 쓰자면 아마 이 기분일 것 같아서이다.
제인의 성품이 선하고 얼굴이 아름답다는 것은 여자로서 장점일 것이다. 엘리자베스도 예쁜 얼굴에 독서를 많이 하는 지성을 갖춘 자기 주장이 확실한 사람이다.
그런데 빙리 씨는 미남인데다 재산도 많고 성격도 좋으며 순수한 사랑을 하는 사람이다.
다아시를 이야기 하기 전에 먼저 나는 이 오만과 편견이라는 책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이다.
그래서 여러 출판사의 오만과 편견을 여러 번 읽었다.
그런데도 이 네 사람의 사랑 이야기는 재미있다. 그리고 흥미롭다.
물론 베넷가의 다른 자매들이나 엄마, 아빠의 성격도 흥미롭다.
내가 여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럴 것이라 생각되지만) 빙리 씨와 다아시에 대해 더 관심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제인이나 엘리자베스가 그냥 예쁜 얼굴의 행운의 인물들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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