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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내가 공부하는 이유>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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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 '사이토'식 공부다. 공부는 방향과 목표가 중요한데 그 방향과 목표를 자신이 정하라는 말이다. 그래야 지속할 수 있는 습관이 된다(습관은 자발성이 부족할 때를 위한 대비책이다). 질문이 습관이 되면 자신의 현재에 안주하지 않게 된다.  사이토 교수는 누군가의 강연을 들을 때도 강사에게 질문할 내용을 세가지로 요약한다고 한다. 그러면 강사의 입에 집중하게 되고, 뭔가 변화된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물리적인 기록이 중요하다. 써 두지 않으면 머릿속에서 기화될 뿐이다. 물론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질문의 실행이다. 199쪽의 말이다. <만약 이 질문을 던져도 될까 하는 생각에 멈칫하게 된다면 아인슈타인이 남긴 이 말을 잊지 않길 바란다.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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