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장편소설 독후감, 서평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08 | 최종수정일 2018.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소개글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현 시대의 남녀차별 남성혐오, 여성혐오 현상에 빗대어 상세하게 작성한 자료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과 자세한 분석을 한 자료인 만큼,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글씨 크기는 10포인트, 줄간격은 160%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82년생 김지영 씨는 어느 날 다른 사람이 되어 버린 것처럼 행동하고 말한다. 대학 동아리 선배가 되기도 하고, 친정 어머니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본인은 증상을 알지 못한다. 남편 정대현씨는 처음엔 장난이라고 생각했지만, 추석에 가족이 다 모인 자리에서 친정 어머니로 변한 사건 이후로 남편 정대현씨는 사건의 심각함을 알고 김지영 씨에게는 육아로 인해 힘들어하는 모습에 상담을 권하는 것이라고 하며 김지영 씨의 과거 이야기는 시작된다.

82년 김지영 씨의 출생부터 현재의 시간까지, 김지영 씨는 우리 주위에 볼 수 있는 평범한 여성이다. 아니, 오히려 누군가의 입장에서는 부러워 할 수 도 있는 여성이다. 서울소재의 대학을 졸업하고, 남편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많지는 않지만 직장을 다니고 있고, 김지영 씨 본인도 지원이를 낳기 전 까지 취업을 하여 회사 생활을 했었기 때문이다. 전세 보증금이 6000만원이 올라서 다시 대출을 받아야 하기는 하지만, 부부가 착실하게 모은 돈으로 전세 대출도 다 갚기도 했었다.

참고 자료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 민음사 / 2016. 10. 14.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