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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마키나 철학적으로

저작시기 2016.06 |등록일 2017.10.0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영화 엑스마키나를 보고 철학적으로 생각하여 쓴 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를 보고 영화제목 '엑스마키나' 뜻을 찾아보았다. '기계장치로 부터'라는 라틴어였다. 영화를 보고나니 제목을 왜 그렇게 지었는지 감독의 마음이 이해 가는 듯 하였다.
처음에 영화의 시작은 어떤 사원이 이벤트에 당첨되어 축하 받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 사원이 칼렙인데 칼렙은 사장 네이든의 집에 일주일 동안 머무르는 이벤트에 당첨된 것이다. 네이든의 집은 산속에 숨겨져 있었고 들어갈 때부터 특이하게도 사람을 카메라로 인식하여 들어가는 방식이었다. 처음에는 단지 네이든의 신기한 집을 구경하는 그런 것 인줄 알았는데 네이든이 칼렙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프로젝트를 하자며 각서를 쓰라 하고 칼렙은 그것을 받아들인다. 그리하여 칼렙은 인공지능인간인 에이바와 만나게 된다. 에이바를 하루하루 만나며 에이바가 진정한 인공지능인간인지를 실험하게 된다. 칼렙은 에이바가 굉장한 지능을 가지고 있다며 놀라워하고 점점 에이바에게 빠져들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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