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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불협화음의 기술 : 다름과 함께 하기] 감상문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07 | 최종수정일 2017.10.2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불협화음의 기술 : 다름과 함께 하기◆

전시회 감상문입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작가들의 소장품을 전시하였고, 영국 시대상의 모습 및 작가의 목소리 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1. intro
2. 그레이슨 페리, '포근한 담요'
3. 포스터 캠페인 시리즈
4. 맺음말

본문내용

2017-18은 한국과 영국의 상호교류의 해이다. 그 시기에 맞추어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는 영국문화원의 소장품 작품 중 일부를 전시하였다.
영국의 전반적인 흐름 및 시대상, 그리고 작품 세계를 소장 작품을 통해서 관람객은 감상할 수 있었다. 어떻게 보면 소장품의 단순한 전시 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4개 국가의 연합이자 섬나라인 영국은 지리적, 사회적으로 타 국가와 다르게 좀 더 다른 특색을 지닌다.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해 각자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다양한 분열 및 투쟁, 입헌군주제 등의 독특한 성격을 나타내었다.
이처럼 다채로운 영국 문화의 1980년대부터 현 시점까지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단순한 시기적 역사적 사실을 전달하는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닌 그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다른 목소리를 내는 예술가의 태도 등이 보여지면서 사실 위주가 아닌 내면적인 감상이 가능케 했다.

[그레이슨 페리, '포근한 담요']

전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끈 것은 정말 거대한 담요였다. 290cm X 800cm 크기의 이 거대한 담요에서는 형형색색 색채의 미가 담겨 있었다.

참고 자료

http://weekly.cnbnews.com/news/article.html?no=12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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