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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분만과 제왕절개 induction & C-sec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10.05 | 최종수정일 2017.10.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문헌고찰

Ⅱ. 본론
1. 간호사정
2. 분만과정
3. 진단검사
4. 약물
5. 간호과정

Ⅲ. 결론
1. case study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유도분만이란 자연분만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화학적, 기계적 방법으로 자궁수축을 유도하는 것이다. 1990년 이후 유도분만율은 약 20%로 2배가 넘을 만큼 산과영역에서 비교적 흔하게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유도분만은 초산모와 35세 이상의 고령산모의 제왕절개 분만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 이번에 본 산모 또한 유도분만을 진행 하던 중 태아의 가사 상태가 나타나 제왕절개를 한 사례이다. 이번 사례연구를 통해 유도분만에 대해 정확히 알고 적응증 및 금기증, 간호중재 등을 공부하고, 이와 더불어 제왕절개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자 간호과정을 실시하였다.

2. 문헌고찰
1) 유도분만, Induction of labor
· 자연분만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화학적 · 기계적 방법으로 자궁수축을 유도하는 것
· 초산모와 35세 이상의 고령산모의 제왕절개 분만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는 근거가 있음
· 임신을 지속하는 것이 태아나 산모에게 위험한 경우와 인공 파막(양막절개술) 후 자궁수축이 없을 때
⇒ ‘옥시토신 유도분만‘ 실시
· 산모가 39주가 될 때까지 시도되지 않음

<중 략>

합병증
· 기도 흡인, 폐색전, 상처 감염, 상처 파열, 혈전성 정맥염, 출혈, 요로감염, 방광과 장의 상해, 마취와 관련된 합병증, 분만 과정에서 태아 상해, 태아 질식 등
마취
· 척추 마취, 경막외 마취, 전신마취
· 여성들은 출산 동안 깨어 있기를 원하므로 경막외 마취를 선호
· 임부나 태아의 생명이 위험한 응급상황에 처했을 경우 : 전신마취
출산 준비
· 아무리 건강한 여성이라도 질식 분만이 보장되지 않으면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는 태아의 위험 성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모든 여성은 제왕절개 분만의 가능성을 알고 대비할 필요가 있음
· 분만 동안 남편의 동반과 지지는 전반적인 출산 경험에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도움
수술 전 간호
· 제왕절개술을 받는 여성에 대한 준비는 다른 정규수술이나 응급수술 환자의 준비와 동일
· 여성의 심폐기능을 사정하고 마취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수술동의서를 받음
· 수술 전 8시간 동안 공복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야 함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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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광 외9, 『모성·여성건강간호학Ⅱ』, 현문사, 2015, p.439~446, 615~616, 450~459
김윤미 외4, 『여성건강간호학』, 북샘터, 2016, p.229~232
조경숙 외9, 『제6판 성인간호학 하권』, 현문사, 2014, p.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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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ealth.kr/drug_info/basedrug/show_detail.asp?idx=1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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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ealth.kr/drug_info/basedrug/show_detail.asp?idx=11760
영진약품공업, 「메이세린주1g」, 약학정보원, 2016.10.02.
http://www.health.kr/drug_info/basedrug/show_detail.asp?idx=12139
대우제약, 「케토락주」, 약학정보원, 2016.10.02.
http://www.health.kr/drug_info/basedrug/show_detail.asp?idx=27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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