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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알렉산드르 솔제니친) - 독후감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04 | 최종수정일 2018.09.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해당 내용에는 줄거리보다 감상이 더 많이 들어있어 느낀점을 더 찾는 분에게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인이 작성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작가가 직접 겪은 수용소 경험담을 배경으로 쓴 책이다. 정치범이나 사상에 대한 내용은 별로 찾아볼 수 없었다. 그냥 하루 하루 생존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들이 생각하는 것은 단순하다. 어떻게 하면 죽 한그릇을 더 먹을수 있을 지이다. 담배 한가치를 더 피우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 쟁취하기 위해선 목숨을 걸어야한다. 치열한 눈치싸움을 버텨야한다. 슬픈 현실이다. 음식을 제한당하면 모든게 미친 듯이 욕구가 솟아오른다. 평소에는 주변에 언제든지 있으니까 먹을 수 있었던 음식들 하지만 금지당하자 너무 갈구하게된다. 구소련 시대. 스탈린 시대. 스탈린 치하의 노동수요소 실태를 적나라하게 묘사했지만 간결하면서 세련된 문체로 그리고 담담한 문체로 작가는 그려내었다. 그래서 대충 보면 별거 아닌것처럼 보일 것같다. 하지만 얼마나 힘들었을까? 고통스러웠을까? 나라면 버틸수 있었을까? 상상도 가지 않는다. 단체생활, 그리고 자유가 없는 삶.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고, 하기싫은 것을 해야만 하는 삶.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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