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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등급 꼴찌, 1년 만에 통역사된 비법 독후감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0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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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어, 아무리 해도 끝이 없고 나같이 해외에 나간 적도 없이 혼자 공부하는 사람은 영어에 항상 신경을 써야한다는 강박이 있다. 항상 신경을 써야하는 것에 비해서 활용도도 높지 않고 그래서 아예 손을 놓고 싶기도 한데, 회사를 그만두고 재 취업을 준비해야하는 시점에서 그래도 되나 하는 생각도 들고 하여, 서점에서 이 제목의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제목이 너무 선동적이라, 믿을 수 있을까 하다가, 몇장을 읽어보고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 체험에 바탕한 공부 방법이고 저자가 그렇게 뛰어난 사람이 아니었다는 점, 그리고 영화를 많이 보라고했지만 100번씩 보라는 접근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한번 사서 찬찬히 읽어보자고 생각했다.

이 사람은 장동완이라는 사람인데, 일반인 인 것 같고 경북에서 예고를 나왔는데 미술로 하나만 연습했는데 그게 시험에 나와서 진학하게 되었다는 웃픈 이야기. 그런데 평생을 공부하면 뭐하겠는갸? 인생은 인풋보다 아웃풋이 중요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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