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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생의 한가운데 (서평, 독서감상문) 루이제 린저 저자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생의 한가운데
루이제 린저 저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니나는 암울한 시대를 살았다. 지금보다 암울했던 시대다. 그렇다고 지금이 밝고 행복한 건 아니다. 문명과 인권 발전 측면에서 보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니나도 현재 생을 도전적으로 살았다. 그리고 니나는 현재를 살았다. 그녀는 아테트 아주머니의 말처럼 “열과 동요와 변화”가 필요한 여자였다. 니나는 명확하고 정돈된 생을 지향하는 슈타인 박사가 감당하기엔 너무도 다른 생을 사는 여성이었다.

그녀는 시작도, 끝도 모르는 채 계속 살아간다. 니나는 삶보다 죽음을 동경했다. 생을 정면으로 부딪치고 전진하면서 삶을 찾아간다. 소설 속 니나는 소설가이다. 소설가는 이야기 끝을 맺어야 하지만 자신의 삶은 끝을 맺으려 하지 않다. 심지어 죽음도 외관적으로 보면 결말처럼 보일 뿐 어떤 식으로 생은 계속 흘러간다.

드라마에서 남자는 까칠한 성격이고 여자는 밝은 성격으로 나온다. 여자가 남자를 무심하게 대한다는 설정부터 니나의 도전성과 모험성을 상징한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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