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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도가니 VS 방황하는 칼날 -폭력과 현실- 비교 분석 보고서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7.09.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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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와 문학 교양 수업 레포트입니다
폭력과 현실이라는 주제의 발표입니다
영화 "도가니" 와 "방황하는 칼날" 를 비교 분석하였습니다
분량 많습니다
A+ 받았습니다

목차

1. <도가니> -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무력한 법 -
2. 영화 내용
3. 누가 '악인'인가?
4. 아무도 잘못하지 않았는데 왜 결과는 최악이었을까?
5. 모두가 진실하고, 좋은 사람들이라고 할지라도
6. 법조계 뒤흔든 영화의 힘
7. 도가니법
8. <방황하는 칼날> - 누구를 위한 청소년 보호법인가? -
9. 영화 내용
10. 청소년보호법

본문내용

<도가니> -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무력한 법 -
영화 '도가니'를 본 관객들은 분노한다. 청각장애학생들을 성폭행, 성추행한 가해자들이 집행유예로 풀려난 사법적 결론은 누구라도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특히 영화에 묘사된 법원-검찰-변호사의 부패한 결탁은 우리 사법 현실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를 극대화한다. "과연 이런 결정을 내린 부패한 판사, 검사는 누구이고, 이들과 결탁해 전관예우를 받은 변호사는 누구인가?" 도가니의 분노는 재판에 참여한 사람들 가운데 누가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찾아내라, 즉 책임자를 찾아내라는 여론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화 내용 -
무진의 한 장애학교에 교수 추천으로 발령받아 안개 낀 도로를 운전하는 인호의 차에서 영화가 시작된다. 그때 터널 끝 안개 속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고라니 한 마리를 차로 치게 되고 차가 고장나 카센터에 차를 맡기고 수리하던 중 인권운동가인 서유진을 만나게 된다. 서유진에게 부탁해 발령받은 자애학원에 도착한다. 부푼 꿈을 안고 도착한 학교였지만 곧 선생님 자리값으로 5000만원을 요구하자 어머니에게 전화하여 5000만원을 부탁하고 돈이 없던 어머니는 전세금을 빼서 학교에 낸다. 우여곡절 끝에 자애학원에서 미술선생님을 하게 되는데 학교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기 시작한다. 얼굴에 멍이 들고 인호와 눈을 마주치기 싫어하고 선생님을 피해 다닌다는 인상을 받게 된다. 인호는 학교 내에서 믿을 수 없는 폭력과 성폭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인권운동가인 서유진과 무진시청, 교육청, 경찰서에 알리지만 서로 책임을 회피한다. 결국 한 방송사가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자애학원의 이야기가 전국 뉴스로 방영이 되고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자 검찰과 경찰이 움직이고 자애학원의 교장과 행정실장 아이들의 담임선생님인 박보현을 검거해 구속 수사한다. 비리 경찰인 장형사의 조언을 받아 무진출신 부장검사인 황변호사에게 변호를 맡겨 전관예우 혜택을 받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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