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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레포트,시험대비) [정신건강론] 서양학자들의 견해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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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정신건강의 요소에는 대략 자기통제와 성장 추구, 자아존중과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능력, 환경에 대한 적응 및 지배가 포함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일부에서 는 정신건강을 ‘적응'과 같은 뜻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적응이라는 말 대신에 연 전한 성격(healthy personality)'이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한다. 정신건강 내지 건 전한 성격특성에 대한 학자들의 견해를 살펴보기로 한다.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프로이트(S. Freud)는 건강한 사람이란 “사랑할 수 있 고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건강한 성격이란 원초아(id), 자아(ego), 초자아(super-ego)가 잘 통합되어 있어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으며, 본능과 현실을 교섭하고 조화와 적응을 이룰 수 있을 만큼 강해져서 욕구 간의 갈등을 적절히 해결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처음에는 정신분석이론의 추종자였으나 떨어져 나와 분석심리학의 창시자가 된 융(C. Vs. Jung)은 성격전체를 정신이라 부르고, 이는 개인을 규명하고 그 사 회적·물리적 환경에 적응시키는 지침 구실을 한다고 보았다. 그는 성격과업을 수행하는 에너지를 정신에너지라는 가설적 개념으로 설명하면서 무의식을 억압 된 본능과 갈등의 저장소로 보고 여러 정신병리의 원인으로 본 프로이트와는 달 리 무의식을 창조적 조정 기능을 지닌 삶의 원동력임과 동시에 정신병리의 원인 이기는 하나 궁극적으로는 정신의 전체성을 실현하는 원동력이라고 보았다. 즉 그는 무의식에 바탕을 둔 목적성과 창조성을 강조하고, 건전한 성격이란 무의식의 세력에 대한 의식의 감독과 지시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이는 의식의 세계와 무의식의 세계가 통합되고 양쪽이 모두 자유롭게 발달되도록 할 때 참된 자기실현(Self-actualization)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았다.
프로이트의 추종자이자 비엔나학파의 일원이었던 아들러(Adler)는 1911년에 성에 관한 논쟁을 통해 기존의 프로이트와 의견을 같이하던 데서 벗어나 사회적 관심 및 우월감의 추구라는 두 가지 본질적 개념 위에 자신의 개인심리학 이론을 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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