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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충수돌기염 케이스스터디

저작시기 2015.04 |등록일 2017.09.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문헌고찰
(1) 정의
(2) 원인
(3) 병태생리
(4) 임상증상
(5) 진단적 검사
(6) 치료
(7) 간호
(8) 합병증

Ⅲ. 간호과정
(1) 간호정보 조사지
1) 일반정보
2) 건강과 관련된 정보
➀ 병력
➁ 신체적 상태
➂ 의식 및 정서 행동 상태
3) 진단검사
4) 투약
5) 수술

Ⅳ. 간호진단
(1) 충수절제술로 인한 조직외상과 관련된 통증
(2) 수술에 대한 정보부족과 관련된 불안
(3) 질병에 대한 정보 부족과 관련된 지식부족

본문내용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우리가 보통 맹장염이라고 부르는 이 병의 바른 용어는 “충수돌기염”이다. 충수돌기염은 맹장과 소장 사이에 돌기 모양으로 튀어나온 부위인 '충수' 또는 '충수돌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오른쪽 배가 아프다고 대부분 처음 생각하는 것이 충수 돌기염일 만큼 흔하면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질병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 주위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수술 중에 하나가 ‘충수절제술’일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흔한 수술에도 불구하고 이것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래서 이번 사례연구를 통해서 충수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공부하고자 이 주제를 택하게 되었다.

Ⅱ. 문헌고찰
1. 정의
충수는 소장이 끝나고 대장이 시작되는 첫 부위인 맹장의 끝에 꼬리처럼 달려 있는데 위치가 가까운 탓인지 일반 사람들은 이 병을 맹장염이라 부르기도 한다. 충수돌기염
이란 엄밀히 말해서 맹장 끝에 붙어 있는 약 10cm길이의 충수돌기에 생기는 염증을 말하며 어떤 원인에 의해 충수의 입구가 막히게 되고, 이에 의해 충수가 부어오르고 혈류가 차단되면서 염증이 심해져 가는 병이다.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충수 주위 임파선이 부으면서 부어오른 임파선에 의해 충수 입구가 막히는 경우이며 그 밖에도 대변이나 다른 이물질이 입구를 막아 생기기도 한다. 대부분의 경우 수술적 절제를 필요로 하는 급성 복통을 일으키게 되며(급성 충수염), 가끔은 증상이 재발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만성 충수염(chronic appendicitis)이라고 하나 이는 잘못된 진단으로, 재발성 충수염(relapsing appendicitis)이라고 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

2. 원인
대부분 충수의 점막 하 림프조직이 지나치게 중식하거나, 분석(단단히 굳은 변덩어리)으로 인하여 충수돌기가 폐쇄됨으로써 충수염이 발생한다고 생각되고 있다. 충수 림프조직의 지나친 증식은 급성기관지염, 홍역, 세균성 이질에 의해 나타나는 전신적인 림프조직의 증식의 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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