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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탁해 책 리뷰(독후감)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7.09.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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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재작년 동생 문제집을 주문하기위해 인터넷 서점인 yes24 사이트에 들어갔다. 1만 원 이상 무료배송……. 사람의 심리를 교묘하게 흔들리게 하는 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 심리전에 나는 늘 항상 지고 만다. 동생의 문제집은 만원이 되지 않았고, 결국 나는 내가 읽고 싶은 소설책 한 권을 사기로 했다. 그게 더 이익이라고 생각되는 심리전에 말려들어……. 그렇게 고른 것이 베스트셀러에 올라와있던 다홍빛의 표지로 나의시선을 끌었던 책, 바로 「엄마를 부탁해」였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감동을 받았다고 해서 택배로 받자마자 책을 들어 읽어볼까 마음을 먹었지만 늘 책의 두 장만을 읽고는 잠들고, 책을 덮어버리기 일수였다. 방학 때만 되면 읽어야지 하던 책 1위였다. 이 책이 안 읽혔던 이유는 다름 아닌 나의 선입견이었다. 처음 그 책을 읽었을 때 작가의 전달방식이 나와 맞지 않았다고 느껴졌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다보니 늘 2장 이하에서 멈췄던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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