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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종차별주의자인가?”, 한국사회의 인종차별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7.09.27 | 최종수정일 2017.11.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존 하워드 그리핀의『블랙 라이크 미』를 읽고 인종차별에 대하여 다룬 자료입니다. A+ 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상에는 가치 우위를 가릴 수 없는 것들이 존재한다. 사실 자연의 대다수의 것들이 그렇다. 하지만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등급을 나누어 평가하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인종이라는 개념도 그 중 하나이다. 넓게 보아 백인, 흑인, 황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 ‘인종’이라는 개념은 ‘민족’이라는 개념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대항해 시대 이후로 백인(유럽인)은 세계를 장악했고 약소민족은 백인의 억압과 수난의 나날을 보내왔다. 그러한 시대적 상황을 겪으면서 열강들 즉, 백인들의 머릿속에는 자신들의 민족(백인)이 우월하며 다른 민족(흑인, 황인 등)들은 열등한 존재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생겨났다. 그런 뿌리 깊은 생각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았고 실제로 현재까지도 인종차별주의로 인해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참고 자료

강진구, 「한국사회의 반다문화 담론 고찰 : 인터넷 공간을 중심으로」, 『인문과학연구』 32 (2012.3)
설동훈, 「빈곤의 길목에 선 이주노동자」, 『황해문학』 64 (2009)
한건수, 「한국사회의 다문화 혐오증과 실패론 : 어떤 다문화주의인가?」, 『다문화와 인간』 18 (2002)
존 하워드 그리핀, 『블랙 라이크 미』, 살림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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