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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단순함이 너의 모든 것을 바꾼다

저작시기 2017.08 |등록일 2017.09.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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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꼴 : 맑은 고딕

리오 바바우타가 저술하고 경원북스가 출판한 <단순함이 너의 모든 것을 바꾼다>를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독후감 작성 시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미니멀리즘
2. 저자 소개
3. 여섯 가지 법칙
4. 실전
5. 평가

본문내용

1. 미니멀리즘

근래 미디어에서 한 번쯤은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나 ‘미니멀 라이프(Minimal Life)’란 말을 들어봤을 거다. 도대체 미니멀리즘이 뭐길래 자꾸 미디어에 등장할까?

미니멀리즘은 통상적으로 ‘최소한의 물건만 소유하며 사는 삶’을 일컫는다. 즉,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사상이다. 그리고 이 사상에 따라 사는 삶을 미니멀 라이프라 칭한다.

미니멀리즘은 미국과 일본에서 시작됐다. 미국은 금융위기를 겪은 후 미니멀리즘 열풍이 불었다.
일본은 후쿠시마를 덮친 동일본대지진 이후로 단샤리(斷捨離 : ‘끊고 버리고 벗어난다’는 의미의 정리법)가 한창이다.
한국은 2015년 후반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사사키 후미오 저(著), 김윤경 역, 비즈니스북스 출판
가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미니멀리즘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증가했다.

관심을 반영하듯 미니멀리즘 관련 도서가 꾸준히 출간됐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외에도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궁극의 미니멀라이프>, <무인양품으로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 등등이 출간됐다. 몇 권인지 세기도 벅찰 정도다.

미니멀리즘 관련 도서를 서너 권 읽어봤다. 사회적 관심이 쏠린 만큼 나 역시도 관심이 갔다. 미니멀리스트(Minimalist, 미니멀리즘에 따라 사는 사람)의 방을 보며 감탄했다.
바닥에 놓인 물건이 거의 없었다. 한두 개뿐이었다. 애초에 물건 자체가 많지 않았다. 가령, 가위는 한두 개, 손톱깎이는 한 개. 그릇은 식구 수에 따라 1개에서 4개 정도였다. 이렇게 없어도 되나 싶을 정도였다.

미니멀리스트들은 말한다.

물건이 많으면 관리하랴, 청소하랴 지친다. 관리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물건은 불필요하다.

내 방을 둘러본 나는 그 말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물건을 많이 소유할 이유가 없었다. 미니멀리스트를 본받아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했다. 방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참고 자료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사키 후미오 저 | 비즈니스북스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미니멀라이프연구회 저 | 샘터
어떻게 읽을 것인가 | 고영성 저 | 스마트북스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 강규형 저 | 스타리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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