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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심한 여성들은 도둑촬영을 당해도 싸다.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정부에서 리벤지물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다는 기사를 접하고 작성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1. 시작하면서
2. 몰카 피해는 국가에서 보호해야 할 필요 없어

본문내용

1. 시작하면서
필자는 왕따나 집단 괴롭힘에 대해 기술하면서, 과연 왕따나 집단 괴롭힘을 당하는 것도 이유가 있느냐? 혹은 당할 만해서 당하는 것인가? 라는 요지의 주제로 2페이지짜리 보고서를 작성한 적 있다. 해당 보고서에서는 설령 피해자에게 왕따나 집단 괴롭힘을 당할 만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하더라도, 왕따나 집단 괴롭힘은 안 된다는 요지의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흔히 몰카, 도촬, 몰래카메라 등으로 불리는 도둑 촬영. 그 중에서도 특히 성 관련 몰카 범죄. 치마 속을 도촬하거나 알몸, 성관계 등을 몰래 촬영하기도 한다.

정부는 2017년 9월 26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42회 국무회의에서 보고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방지 종합대책'을 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그에 따르면, 리벤지 포르노물 유포자는 벌금형을 폐지하고 징역형을 받는다. 또한 가해자에게 해당 영상물 삭제 비용을 부과하고 피해자에게는 원스톱 종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고 자료

<<집단 괴롭힘에 대한 생각 : 왕따는 피해자의 잘못인가?>>, 등록일 : 2017년 9월 25일, 확인일 : 2017년 9월 25일 21시 51분, 작성자 : 이윤삼, http://www.happycampus.com/doc/19884353
<<'리벤지 포르노' 무조건 징역형…가해자에게 삭제비용 부과(종합)>>, 기사전송 : 2017년 9월 26일 15시 43분, 언론사 미상, 작성자 : 박승주 기자, 기사 확인 일자 : 2017년 9월 26일 17시 45분, http://news.nate.com/view/20170926n27237?modit=1506408748
<<"나는 포르노배우가 아닙니다"…몰카 피해 여성의 절규>>, 기사전송 : 2017년 9월 26일 12시 10분, 최종수정 : 2017년 9월 26일 16시 16분, 최종 확인일자 : 2017년 9월 26일 23시 40분, 언론사 : 중앙일보, 작성자 : 김록환 기자, http://news.nate.com/view/20170926n18132?modit=1506405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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