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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케빈에 대하여를 보고나서.. 정신간호학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영화 케빈에 대하여를 보고 나서 정신간호학의 관점에서 쓴 글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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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속에서 에바는 갑작스런 임신으로 인해 케빈을 어쩔 수 없이 낳았고, 그렇다 보니 보통의 엄마들에 비해서 부족한 양육태도와 모성애를 가지고 있게 되었다.
​아이가 울 때에 공감하며 안고 달래주기 보다 손으로 아이를 번쩍 들고 어쩔 줄 몰라 하고, 아이 울음소리가 듣기 버거워서 공사장에 멈춰 서서 쉬기도 하며 아이에게 '네가 태어나기 전에 내 삶은 더 행복했다.' 라는 말까지 한다.
아기가 아동으로 자라 날 때 아이의 생각을 공감해 주지 못하고 지식을 전달하려는 데에만 신경 썼다. ​
아이는 점점 크면서 엄마를 힘들게 하고 엄마의 관심을 거부하며 엄마를 괴롭히려 한다. ​결과적으로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의도적으로 학교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심지어 엄마를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까지 죽이는 아주 끔찍한 일을 벌인다.
케빈을 보면서 발달심리학에서 말하는 '결정적 시기' 가 생각났다. '결정적 시기'는 심리적 특성이나 어떤 행동이 특정시기에 획득되어야 하며, 그 시기가 지나면 획득이 불가능하다는 발달의 비가역적 성격 특성을 뜻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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