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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위안 레포트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9.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간호학과에 입학해 보람 있는 공부를 할 무렵 ‘간호학개론’이란 강의를 듣게 되었다. 책의 목차를 보는데 ‘철학’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다. 간호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갑자기 튀어나온 철학이 생뚱맞아보였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교재를 본 후 좀 더 생각을 해보니 둘의 상관관계가 보이는 듯 했다. 철학은 간호의 메타패러다임인 인간과 환경, 건강, 더 나아가 간호를 이해하는 데 있어 사고의 폭을 넓혀준다고 생각되었다. 특히 이 책은 여섯 명의 철학자들을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와 여러 삶의 방식을 철학적이되 친절하고 지혜롭게 설명해준다. 이 책의 목차는 ‘~한 존재들을 위하여’라는 일관된 구성으로 이루어졌다. 가난하거나 부적절하거나 어려움에 처하는 등, 그런 가여운 존재들을 위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과연 책 한 권으로 그들에게, 또한 나에게 어떤 위안을 줄 수 있을지 궁금했다.
책은 대중적 인기를 좇지 않는 소크라테스의 최후로 시작한다.

참고 자료

알랭 드 보통.「철학의 위안」. 청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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