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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음악 공연 감상문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9.24 | 최종수정일 2018.05.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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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시간의 흐름 속에 살아간다. 그리고 누구나 20대의 시절이 있다. 작곡가가 겪었던 20대와 30대의 기억과 경험들은 곡들에 담기어 지금의 20대,30대를 지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을 만났다. 그들은 과거의 곡들을 통해 현재 자신의 상황과 교감하는 것 같았다. 피아노와 첼로의 미니멀한 조합이 감정을 더욱 담백하게 전달해주었다. 만약 큰 편성이었다면 젊은 시절의 고독과 고뇌를 전달하기엔 부담스러웠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피아노 독주를 위한 나의 일기책에서’(1982)작은 6개의 짧은 악장으로 구성된 피아노 독주곡이다. 각 악장은 저마다의 쉼표를 지니고 완전한 멈춤 없이 진행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제시됨으로서 각 악장은 단편소설 같은 느낌을 준다.
깊은 생각 속에 떠오르는 순간의 생각들과 단편, 고뇌들과 호기심들이 피어나는 순간들을 그린 것 같아 공감이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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