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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틀란티스 서평

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7.09.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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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서평은 새로운 아틀란티스, 프랜시스 베이컨 지음·김종갑 옮김(에코리브르, 2002)에 대한 서평입니다.
먼저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간략하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책은 중국과 일본을 목적지로 남태평양을 향해가는 중, 거대한 역풍을 만나 표류되었던 유럽인들의 시점으로 시작됩니다. 유럽인들은 신의 자비와 은총을 간구하다가 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미지의 섬에 건설된 벤살렘이라는 왕국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왕국은 이들의 착륙을 막았고 다양한 언어로 적힌 양피지를 통해 의견을 전합니다. 양피지에 써진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네 중에서 어느 누구도 이 땅에 상륙해서는 안 된다. 특별히 체류기간이 연장되지 않으면, 16일 안에 해변에서 떠나야 한다. 마실 물이나 식량, 환자의 치료, 혹은 배의 수선이 필요하다면, 그 필요한 사항을 지면에 적어서 요구하도록 한다. 요청한 것들은 신의 뜻에 따라 다 제공할 것이다.(15쪽)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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