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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후 성공한 의사로서의 내 모습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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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언제부터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어렸을 때부터 누군가가 나에게 꿈이 뭐냐고 물으면 항상 나는 자신있게 의사가 될 거라고 대답하곤 했었다. 그것이 부모님이 나에게 주입한 꿈이었는지 아니면 내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해서 대답한 것인지는 잘 모르지만 지금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나의 꿈은 항상 의사가 되는 것이었고 2012년도에 의대에 진학하게 되면서 꿈에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어찌됐든 나는 의사가 될 것이고 그렇다면 20년 후에 어떤 의사가 될 것인가? 아직 의대에 들어온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고 들은 정보도 많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내가 아는 한에서 20년 후의 나의 모습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기로 했다.
먼저 20년 후에는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나는 혼자서 무언가를 하는 것 보다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므로 연구 쪽보다는 직접적으로 환자들을 만나고 치료하는 의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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