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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인생을 읽고 독후감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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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책꽂이에서 가볍게 읽을 책을 골라보았다.
아홉 살 인생. 2002년 MBC느낌 “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
추억이 새록새록. 2002년이면 월드컵 때 느낌표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표지부터 나를 추억으로 이끌어준 아홉 살 인생이다.
서양작가는 이렇게 말했다.-“지나치게 행복했던 사람이 아니라면, 아홉 살은 세상을 느낄만한 나이이다.” 나도 아홉 살 때 이미 내가 어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렇다면 나도 지나치게 행복했던 사람은 아니었는가 보다.
백여민이가 이글의 화자다. 엄마 뱃속에 들어서면서부터 태어나서 산동네로 이사 온 9살 여름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산꼭대기에 집이 있어서 숲과 더 가까운 집.
어릴적 나의 집이 생각난다. 내가 8살 때 이미 그 집은 지은지 70년이나 되었다고 하던 집이었다. 마루도 있고 마당도 있고, 마당으로 나가는 부엌 옆에는 펌프로 물을 퍼내는 이름이 뭐였더라. 물 한바가지를 넣고 손잡이를 잡고 누르면 물이 나오는 그것도 있었다.
그리고 마당 옆으로는 돼지우리가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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