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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이너와 몬테소리 비교

저작시기 2017.06 |등록일 2017.09.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슈타이너
1. 인지학
2. 교육실천 - 자유발도르프 학교

Ⅱ. 몬테소리
1. 교육사상
2. 아동관
3. 교육 과정과 교육 방법

Ⅲ. 슈나이너와 몬테소리의 유아교육 사상 비교
1. 공통점
2. 차이점

Ⅳ. 교육실천 비교
1. 공통점
2. 차이점

본문내용

Ⅰ. 슈타이너
1. 인지학
가. 설립배경
- 괴테 연구자로서 자신의 정신과학적 연구 방법을 사용
‘인간의 참된 본질’을 의식하도록 이끈다는 의미로 인지학이라고 불렀다.

나. 인지학의 정의
인지학이란 말은 그리스어로 사람을 뜻하는 Anthropos와 지혜를 뜻하는 sophia의 합성어.
1) 인지학은 정신세계에 대한 과학적 탐구이다.
잠재된 힘을 계발시켜 깨달음을 구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정신세계를 향하여 올바르게 이끄는 것이다.
2) 인지학은 깨달음에 이르는 하나의 길이다.
사람이 먹고 마시지 않으면 살 수 없다고 느끼듯이 꿰뚫어 보고, 잠재된 힘을 계발시켜 깨달음을 구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정신세계를 향하여 올바르게 이끄는 것이다
3) 인지학은 정신적인 방법으로 얻는 깨달음을 전해주고자 한다
일상생활과 감각을 통한 인식이나 논리에 바탕을 두고 있는 학문은 인간 영혼자체를 통하여 정신세계를 볼 수 있는 문을 열 수 있다.
4) 수업의 과정이 여러 가지 실천 활동으로 되어 나타난다.
교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인지학을 그저 지식으로써가 아닌 자신의 생활 방법으로서 몸에 붙일 필요가 있다고 한다.

다. 인간 본질의 네가지 구성체
슈타이너는 인간 현상으로 드러내게 하는 인간 본질을 이루는 지체로서 네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서로 다른 연령기에 서로 다른 방식으로 발달하는데 이 중에서 눈에 보이는 것은 첫번째 구성체인 ‘물질적 신체’의 탄생이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체, 감성체, 자아체’등의 탄생도 있다고 보며 각각의 선행 단계의 발달을 거쳐 발달한다고 보았다.
1) 첫번째 지체 - 물리적 신체
자연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인간의 물체는 눈에 보이는 몸, 신체로서 감추어진 신비의 물질적 근거를 의미 하며, 정신을 뺀 나머지 육체를 말한다.
2) 두번째 지체 - 에테르체로 (생명체)를 의미
생명체(동,식물)의 성장 및 생식을 의미하는데 예를 들면 식물은 중력의 법칙에 역행하여 밑에서 위로 솟아오르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생성, 번식, 유전의 생명현상을 보이는 것을 말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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