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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의 수술 전 혈당 조절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9.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식사와 운동요법으로 혈당을 조절 중인 환자
2.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을 조절 중인 환자
3. 인슐린으로 혈당을 조절 중인 환자

본문내용

1. 식사와 운동요법으로 혈당을 조절 중인 환자
1) 소수술
식사와 운동으로 혈당조절이 잘 되는 당뇨병환자는 특별한 수술 전 처치가 필요하지는 않다.

2) 대수술
수술 당일 아침 혈당을 측정하고 1~2시간 간격으로 자가 혈당측정기를 이용하여 혈당을 측정한다. 만약 혈당이 200 이상 측정된다면 인슐린을 혼합한 포도당을 포함한 수액의 연속 정주를 고려한다.

2.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을 조절 중인 환자
1) 소수술
수술 전, 후 혈당을 측정하며 수술 전 혈당조절이 잘 되던 제2형 당뇨병환자가 소수술을 받는다면 수술 당일 특별한 혈당강하 치료는 필요하지 않지만, 그 외의 경우는 인슐린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 설폰요소제, 글리나이드: 저혈당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수술 당일 날 아침 설폰요소제 및 글리나이드 제제의 약제는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설폰요소제는 수술 중 심근의 허혈성 전 조건을 방해하여 이론적으로 수술 후 허혈성 심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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