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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리를 듣고 나서...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7.09.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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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번 국악 공연은 부산에서도 국악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국립부산국악원에서 볼 수 있었다. 나는 재미있는 우리 음악 이야기라는 교양수업을 듣지 않았더라면 전혀 국악과 친해질 수 없었을 것이다. 국립부산국악원을 강의시간에 소개해주지 않았더라면 과연 내가 직접 내 발로 찾아 갔을까? 아마 찾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나는 둘도 없는 국악의 광팬이다. 이번 공연이 부산국악작곡가회에서 주최를 한 것인데 이 단체가 부산대학교 교수님들이 만든 것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나는 좋은 교수님들 밑에서 살아있는 우리의 음악을 배울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했다.
처음에 국립부산국악원을 도착하니 겉 외관은 호텔처럼 기품이 있었다. 부산시에서 굉장히 국악에 대해서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연악당의 로비는 사람들로 붐볐다. 나는 국악에 대해 문외한이라 국악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내가 공연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곡은 두 곡이 있었다. 황의종 교수님께서 작곡하신 ‘금정산 바람되어’ 와 백규진 교수님의 ‘가야금과 기타를 위한 和(화)’가 되게 인상적이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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