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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음운론- 없다의 어간 기저형을 설정하는 과정을 참고하여 명사 닭의 기저형을 설정해 보시오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21 | 최종수정일 2018.03.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9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언어학에서 소리는 뜻과 연관성은 필수적이다. 인간에 입에서 나오는 음성과 의미를 관련하는 것이 언어학의 기본적인 연구라고 할 수 있는데, 음운론에서의 기저형을 설정한다는 것은 간단하지 않다. 한국어에서 기저형은 왜 중요한 것인지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기저형으로부터 표면형을 설명할 수 있으려면 한 형태소가 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교체형을 가진다는 점을 먼저 인식해야한다. 나아가 기저형의 설정방법에 따라 표면형으로 실현되는 과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추상성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언어학에서 표면형의 실현과정을 설명하기 위해서 기저형을 설정할 때, 관련된 음운의 규칙과 그 순서를 배제하지 않고서는 설명은 완전하지 않다. 이러한 배경을 염두해 두고 '없다'의 기저형을 설정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명사 '닭'의 기저형의 설정과정을 설명해 보겠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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