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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니니 독서감상문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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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강해져야 살아남을 수 있는 초원에서 살고 있는 와니니는 사냥보다 세상 구경에 관심이 많은 고작 한 살된 어린 암사자이다. 또래보다 덩치도 작고 힘도 약하지만 유난히 눈과 귀가 밝고 냄새도 잘 맡는 재주와 능력이 있다. 반면 와니니보다 이틀 먼저 태어난 말라이카는 승부욕도 있고 오빠들에게도 밀리지 않을 만큼 몸싸움도 제법하는 편이었다. 암자자의 우두머리인 마디바의 사자들은 초원에서 가장 용맹한 암사자 무리이고 그들을 이끄는 마디바는 초원에서 하나의 전설이다. 그런 마디바는 말라이카를 각별히 아끼며 대단한 사랑꾼으로 자랄 거라며 대놓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먹이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건기가 다가오자 마디바는 곧 두 살이 된 수사자 지라니와 싱가를 무리에서 떠나보낸다. 그리고 제대로 된 사냥꾼으로 자라지 못할 거라며 쓸모없는 아이라고 단정을 짓고 와니니도 떠나보내라는 명령을 엿듣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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