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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시설 관광지가 되다. ( 페르라세즈 공동묘지, 프랑스하수구, 시애들껌벽)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9.19 | 최종수정일 2018.03.09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1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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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본론 : 해외의 혐오시설을 관광지로 바꾼 사례
part1: 프랑스의 공동묘지 Père Lachaise
part2 :프랑스의 하수구(Paris Sewers Museum)
part3: 시애틀의 껌벽 (Gum wall)

3. 결론 : 우리나라와 비교한 시사점

본문내용

서론
여러분들 집 근처에 공동묘지, 지하 하수도, 더러운 벽 등 다양한 혐오시설이 있다면, 어떤 시선으로 보고 어떠한 느낌을 받나요??
이 발표를 보고 난 후 그 생각을 조금이나마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의 공동묘지 Père Lachaise
- 페르라세즈 공동묘지
약 20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프랑스 최초의 정원식 묘지
유명인사들의 묘지가 많이 있기 때문에 파리여행객의 인기 관광명소
인물에게 꽃다발을 가져다 놓고 가는 것이 문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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