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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대한 얕지 않은 지식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09.1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많은 작가들이 탐내지만 어느 누구도 선뜻 다가가기 힘든 주제..
성의 우력은 인간 세상에 대단한데 막상 독서를 해 보려고 찾아보면 마땅한 책이 별로 없다
그래서 작가가 쓴 책...
성에 대한 철학적 접근으로 이책은 이전의 많은 철학자들의 성에 대한 고찰을 요악하며 읽을 수 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볍게 생각하며 페이지를 넘긴 이 책을 읽다보니 어려운 철학책을 읽는 듯 자꾸 눈이 감겼다. 난 쉽게 생각하고 읽었는데 왜 이렇게 어렵나 했더니 내가 이 책을 빌리며 보았던 책 제목음 성에 대한 얕은 지식이었는데 다시 보니 성에 대한 얕지 않은 지식인 것이다. 내 친구의 난독증이 잠시 나에게 빙의가 되었나보다. 이제와서 어쩌랴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조금 어려웠지만 이미 읽기 시작한 책을 다 읽어 내려갔다.
우리 사회가 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많은 장막으로 쌓여져 있는거 같다. 그런 상황에서 이 책의 저자는 성에 대해 좀더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장으로 만들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이야기를 한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아니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이 되고 세포가 분리가 된 후 어느 순간부터 남성과 여성으로 나뉜다. 내 자신의 선택의 여지가 없이 말이다. 그리고 여자와 남자로 자라는데 난 솔직히 잘 모르겠는게 사회라는 곳에서 여자로서 키워져서 여자가 되는건지 아님 그냥 내가 여자로 태어나서 여자로서 성장을 하는건지 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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